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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00:00:00
신라대, 간식 나눔행사 '화랑's 힐링박스'로
따뜻한 캠퍼스 응원 문화 조성

(캠퍼스 곳곳에서 간식을 나눠주는 신라대 총학생회와 학생복지위원회(1))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제65대 총학생회와 제35대 학생복지위원회는 2026학년도 1학기 중간고사를 앞두고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간식 나눔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간식 나눔 행사 ‘화랑's 힐링박스’는 지난 15일 교내 도서관 입구, 인문관 등나무 앞, 종합강의동, 공학관 6층 카페 앞 등 캠퍼스 내 주요 지점에서 진행됐으며, 시험 준비로 지친 학생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에그 샌드위치와 사과주스 등 간식이 담긴 ‘힐링박스’가 제공됐으며, 학생들은 잠시나마 학업의 부담을 내려놓고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캠퍼스 곳곳에서 진행된 이번 나눔 행사는 많은 학생들의 참여 속에 활기찬 분위기가 연출돼 큰 호응을 얻었다.
김효민 총학생회장은 “시험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학우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짧은 시간이지만 따뜻한 간식을 통해 조금이나마 힘을 얻고,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을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현승 학생복지위원장은 “이번 ‘화랑's 힐링박스’ 행사를 통해 학우들과 직접 소통하고 응원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라대학교 총학생회와 학생복지위원회는 학생들의 복지 향상과 기대되는 대학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캠퍼스 곳곳에서 간식을 나눠주는 신라대 총학생회와 학생복지위원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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