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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재학생 역량강화를 위한 ‘응급처치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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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11:14:15

신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재학생 역량강화를 위한

‘응급처치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학생들이 심폐소생술 실습을 하고 있다)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의 실무 역량과 취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응급처치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생명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교내에서 진행됐으며,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스포츠 테이핑 등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스포츠 테이핑 등 두 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분야별 전문 강사가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

 

심폐소생술 과정에서는 위급상황에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심폐소생술 실습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익혔으며, 스포츠 테이핑 과정에서는 운동과 일상생활, 산업현장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포츠 테이핑 기법과 응급처치 기술을 교육했다. 특히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응급대응 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이고 현장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장희정 신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응급처치전문가 양성과정은 재학생들이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역량과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취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현장 적응력과 취업경쟁력 향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설계, 취업상담,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일자리 연계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과 지역사회 고용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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