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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15:21:36
신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자립청년 대상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신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자립청년 대상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부산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협력해 자립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자립지원을 위한 진로취업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광역시 남자단기청소년쉼터 내 도전자립지원사업 선정 청년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11일까지 진행됐으며, 자립청년 1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바탕으로 진로를 탐색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진로·취업 컨설팅과 직무교육, 실전 취업 준비 프로그램 등을 단계적으로 운영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구직준비도검사 및 직업선호도검사 ▲검사 결과 해석 및 1:1 진로·취업 컨설팅 ▲진로·직무특강 ▲자기소개서 작성법 교육 ▲실전 모의면접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진로·취업 컨설팅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직무 특성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적합한 진로를 탐색했으며, 진로·직무특강을 통해 다양한 직업세계와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자기소개서 작성법 교육과 모의면접을 통해 실제 취업 과정에서 필요한 서류 작성과 면접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가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취업 정보 제공을 넘어 자기이해부터 진로탐색, 직업세계 이해, 취업 준비, 실전역량 강화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자립청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장희정 신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청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이해하고 스스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진로탐색부터 취업 준비와 직업교육훈련 연계까지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청년들이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취업 상담, 직무교육, 취업캠프, 기업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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